대장급 패딩 네파 그린란드 & 네파 유틸리티 다운 네파 전지현 패딩
대장급 패딩 네파 그린란드 네파 유틸리티 다운 네파 전지현 패딩 이제 곧 쌀쌀한 가을이 지나가고 곧 살애는듯한 추위의 겨울이 오겠지요. 여름에는 반바지에 샌들이면 되지만 겨울에는 강추위 때문에 두꺼운 점퍼를 입지 않으면 살수가 없죠. 물론 요즘 사람들은 꾸미기와 멋내기로 입는게 더 많은 것 같지만. 초가을이나 봄에도 두꺼운걸 입고 다니는걸 길거리 지나다니다 보면 간간히 아니 많이 볼 수 있죠. 또 아직도 쌀쌀한 봄, 가을에 반팔 반바지를 입는것도 볼 수 있고요. 요즘 어린아이들은 봄가을은 없어지고 여름 겨울패션만 임팩트있게 4계절 다 밀고나가는듯 몇주전부터 입고다니는애들 보았는데 대장급 패딩 네파 그린란드 2015 2014 버전 입은아이도 보았죠. 아주 새파란색이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밑에는 또 반바지 였음.. 여름과 겨울을 넘나드는 신세계패션피플
먼저 요즘 결혼해서 애기를 가져서 배가 나왔지만 이옷으로 가리고 댕겨서 그냥 홀몸같은 여배우!
바로 네파 전지현 패딩 네파 유틸리티 다운 이랍니다.
티비에 나올때 오 저거 허옇고 검고 괜차는데? 했드니 역시나..
눈내린 하얀 산맥을 오르고 내리고해도 끄떡 없다는거인듯?
총6개로 나뉘어져 나왔다는데
가장 탐나고 인기쟁이인건 맨 첫번째인듯!
그래서 씨엪에서도 저게 많이 나오죠.
그리고 올화이트나, 남색 검정색도 꽤나 심플하니 괜찮고,
나머지 밤색? 자주색?같은거는 여성미가 더 있네요.
세개의 공통점은 목이 길고 다 머리에 털이 달렸다는거 ㅋㅋㅋ
그리고 여느것들과는 달리 근육맨이 되지 않고 약간 야상스럽게 나왔음!
엄청 따숩기는 하겠네요.
자유를 외치는 저 자태 ㅋㅋㅋㅋㅋ
대장급 패딩 네파 그린란드 2015 하고 비교했을때는 남자 여자로 나뉘어도 될정도로 여성스러움
근데 아마도 남녀 공용인듯?
남자들도 많이 입고 다니던데, 여자꺼 남자꺼 따로 나왔나 암튼 컬러가 노멀해서 남자들도 괜츈고 남자모델도 있듬
어머 너도 가지고 싶니..?
딴건 몰라도 흰+검 믹스가 적절히 되서 좀 탐이남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운건 머리의 사자털이 검정색이었으면 더 괜츈하지 않았을까 싶음
그치만 여느 사자털같이 생겼고
또 전지현 네파 패딩 네파 유틸리티 다운 외형이 조금 부해보임..
따수울려면 어쩔 수 없지만 잘못 코디하다가는 역삼각형 몸이 될 수 있다는
마치 마음의소리 애봉이의 오빠처럼..ㅋㅋㅋ
음 모랄까 일반적으로 평상시에도 입겠다만
아무래도 레져용이니 캠핑이나 스키장이나 극한의 탐험에 많이 입는게 낫겠네여 ㅋㅋ
산탈때나 놀러갈때, 에베레스트,..?
ㅋㅋㅋㅋㅋㅋ에베레스트 살면서 몇번이나 가겠냐만은
아무튼 극한의 추위속에서도 버틸 수 있다 모 이런것같음
방한 방수에 강하디? 코딩되서 눈도 다 막아쥬고..
아아 남성용 여성용 따로 있었구나
남자는 블랙 베이지 레드 그린이고, 여자꺼는 아이보리랑 레드인가봄
남자들이 입을때는 부해보이는게 단점보다는 장점이될 수 있는 것 같음
대 남자들이 입으면 어깨깡패가될 수 있는 것 처럼
기대고 싶은 오빠st를 뽐낼 수 있을듯..
그치만 네파 전지현 패딩은 여자들이 많이 입기 때문에
네파 유틸리티 다운은 믹스매치를 잘해야 여리여리하면서도 간지나게 입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옷외에는 다른곳에 포인트를 줘서는 안됨.. 너무 주렁주렁 거대한 나무에 열매맺힌 걸로 보일 수 있으니
남주혁이 입고 있는 저것은 무엇일까여..
남주혁 저렇게 보니깐 고등학생 같아보이네 ㅋㅋㅋㅋ
뭐 어리기도 하다만..
암튼 남주혁뿐만 아니라 2pm, 택연, 2am등 많은 남자연예인들이
많이 입구 나왔었 대장급 패딩 네파 그린란드 랍니다
남주혁도 키가 큰데 말라서 그런지 폭 안겨있음
아마도 남성용으로 나온걸로 아는데 남녀공용은 아닌 것 같으니
완전 스몰이 아닌이상 입으면 거대헤그리드가될 수 있다는..
저렇게 멋드러지게 잘맞으면야 좋은데
왠만한 키와 덩치가 아닌이상
아직 자라고있는 중학생들이나 고등학생들이 입으면 속에 파묻혀서 헤어나오지 못할 것 같음
실제로 입은아이들 보면 거의 몸의 반이 저걸로 뒤덮여져있다는...
멀리서보면 둥둥 떠다니는 것 같아보이죠
네파 전지현 패딩 네파 유틸리티 다운 색은 흰색이 젤 낫고 개인적으로 컬러는 간지나는 파랑이나 검정이 쨔응인듯
빨강노랑 이런거는 너무 튀고..
유행따라 멋따라 색을 튀는걸로 형광으로 했을때
일년뒤에 그냥 옷장에 춰박혀있는걸 알 수 있을 것임
하지만 빨간걸로 몇년내내 입는 애도 보았으니 색상은 개취~..~
이것도 입은 코디랑 잘만 매치하면 간지나는 김우빈 능가하는 어깨넓이를 자랑할 수 있을 것 같네여 ㅋㅋ
에스키모가될 수 있는 부함에, 모자까지 쓰면 헤그리드 완성
목폴라처럼 목이 길고 모자도 거대해서 마스크같은건 필요 없을듯
눈만 보이게 하고 다니면 위에만큼은 따숩게 지낼 수 있겠네여
저거입고 에베레스트 올라보고 싶다
근데 에베레스트에 얽킨 일화들을 알기에 엄두도 못냄..;
빵빵한 네파 그린란드는 대장급 패딩 이랍니다. 빵빵한대비에 굉장히 가볍다는거
마치 솜사탕 같은 너어어어어
이들은 시베리아나 히말라야 같은곳을 올라도 끄떡 없다고 언제나들 말하지
그랴서 항상 티비에도 이민호나 김우빈이 나와서 신나는 발걸음으로 얼음들을 밟으며 히말라야를 상쾌하게 앞으로 나아가죠
그래서 요런거는 무한도전에서 에베레스프 편이나 일본의 후쿠오카편일때도 입고갔었다는거
후쿠오카도 춥고 눈으로 뒤덮여있어서 헤그리드의 거적대기를 입고가야만 버틸 수 있죠
아무튼 두개 다 올겨울에 찜꽁해논것들인데 기다려라 내가 곧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