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한번쯤 꿈에서나 나올법한 동화같은 이야기는 상상에서만 펼칠 수 있었죠. 그러다가 어떤 한 소설가의 마법학교 이야기가 히트치더니 영화화되었는데 그 영화마저도 히트를 쳤죠. 그 추억의 명작 해리포터 시리즈 순서 8편을 쉽게 풀어보겠습니다.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 동심을 깨워주고 꼭 동화같지만은 않은 마법 판타지이야기를 잘 풀어낸 유일한 영화라고 생각되요. 다시 이런 명작은 나오지 않을거라고 생각되는 정도니까요.





    1. 비밀의 방



    먹보 더즐리가에서 벗어나게 되고

    부엉이에게 호그와트 초대장을 받게되며

    마법학교 가는 기차를 타는 그설렘..


    이때 다니엘 래드클리프, 론 위즐리

    헤르미온느 엠마왓슨의 리즈시절일때고

    처음으로 만들어진거라서 

    진짜 지금 생각해도 감동임..


    처음으로 호그와트에 초대받으면서

    지금봐도 다시 설레는 그런 판타지의 절정을

    찍었던 설레이는 추억의 1편은

    해리포터 시리즈 순서 중에서 가장 애장하는편이에요

    코딱지젤리 같은것도 먹고

    기차탈떄마다 비밀의방 생각했는데

    현실은 계란+멀뮈..;;









    2. 마법의 돌



    1편이 설렘의 오프닝이었다면

    마법사의돌부터는 

    이제 진짜 어둠의세력인 볼드모트가 나오죠.


    볼드모트가 탐내하던 빨간돌

    코없는 민머리가 마법사의돌 끝에쯤에 나오는데

    민두보고 저게 볼드모트라니 했었던 기억이 

    ㅋㅋㅋㅋㅋ


    진짜 마법사의돌까지는

    배우들도 애기같았고 레전드이죠.








    3. 아즈카반의 죄수



    본격적인 마법을 부리기 시작하죠.

    3편부터 시리우스 블랙이 나오죠


    시리우스 블랙이 아즈카반의 죄수인데

    처음에는 악역처럼 비추다가

    결국에는 선인으로 정체가 들어나죠


    이때는 시리우스 블랙이

    게리 올드만인것을 왜 몰랐을까..





    신의한수?ㅋㅋㅋ

    레옹에서 악역을 맡았고

    악역이미지라서 늘 나쁜것만 했던 

    게리올드만이라서 

    책안읽은 사람들을 위해 훼잌크를 날렸던듯


    해리포터 시리즈 순서 중 아즈카반의 죄수까지만해도

    배우들의 성장이 괜찮았답니다.

    이때도 좀 커서 익숙치않았지만..








    4. 불의잔



    마법의 말하는 모자에게 선정되어

    불의잔에서 뽑히고

     어지러운 미로속에 들어가게되죠


    꼬불꼬불한 미로나오는 웹툰보다가

    불의잔 생각났다는...


    로버트 패틴슨도 나왔죠

    나중에 트와일라잇의 로버트 패틴슨이었다는걸

    몰랐다는.. 이미지가 180도달라서


    개인적으로 엠마왓슨이랑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닮았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더 헷갈림








    5. 불사조 기사단


    이제 세명 다 청소년에서 성인으로 바뀔즈음입니다.

    이거 2007에 나왔었나?

    이게 가장 암흑기였던걸로 기억함..

    9점대에서 6점대로 훅감






     해리포터 시리즈 순서 중에서 가장 암울하지만

    한편도 버릴게없는 기특한 영화임


    뭐 나니아연대기 같은 어린이용 판타지는 승에안차고

    반지의 제왕과 함께 전세계 통틀어 엄청난 영화라고 생각






    6. 혼혈왕자



    혼혈왕자는 보면서 뭐지했는데 다시보니까 재밌었어요

    여기서부터 이제 곧 끝나겠구나 하는 생각떄문에 아쉬웠음

    불사조기사단 까지만해도

    아직 끝날라면 멀었네 ㅋ하고 안심하고 있었는뎅







    7. 죽음의 성물1



    이것도 볼땐 별로였는데 또보니까 재밌!

    안돼 간달프~~ 아니 볼드모트~~


    지난 10년넘게 개봉할떄마다 보고

    추억이 넘쳤던 영화인데 


    이때도 초조했죠

    앙돼 다음이 마지막편이라니..








    8. 죽음의 성물 2



    흑흑 이제 드디어 해리포터 시리즈 순서 마지막이네요.

    죽음의 성물2로 대장정을 마친 기나긴 여정..


    호빗 처럼 번외편 없나요?ㅋㅋ젭알


    근데 사실상 불가능할듯..

    끝나고 폭풍 감동을 뒤로한채

    눈물한줌 훔치고 

    나중에 1부터 다시 돌려봐야지 ㅋ

    하는 생각으로 엔딩크래딧을 다봤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더즐리들에게 구박받으면서 살던 아이가

    머글에서 벗어나 엄청난 아이로 거듭..


    1편보면서 진짜 부러웠는뎅

    지금보다 더 어릴때라서 더 상상력 풍부하게 봤더랬죠



    나두 부엉이한테 호그와트 초대장받구싶당






    마법의성 이자 마법학교인 호그와트

    꿈의 성이었죠 ㅋㅋㅋ


    실제로 영국의 한 대학교가 배경이래요

    우와 저런대서 공부하면 잘할듯ㅋㅋㅋ







    올망졸망 똘망똘망했던 3인방

    옛날에 저거 막대기? 마법지팡이 휘두르는거 팔고그랬었는데

    노+빨 목도리도 팔고 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추억하며 회상에 빠졌네요




    Posted by 암흑연